소개

쇼룸과 야드 사이의 숫자를, 발주 회의에서 말할 수 있는 문장으로 바꿉니다.

왜 이 일을 하나요

자동차 유통 현장에서는 월말 합계가 ‘잘 나왔다’고 해도, 특정 트림만 남거나 한 지점만 비는 일이 반복됩니다. Autodataanalytics는 그 간격을 판매 기록과 현장 이야기로 메우는 컨설팅을 합니다.

부산 사상구 주례 인근에 자리를 둔 이유는, 항구·내륙을 잇는 유통·물류 거점과 가깝고, 방문 상담과 야드 점검을 오가기 쉽기 때문입니다. 전국 자료를 다루되, 해석은 항상 그 지역의 시즌과 고객 리듬을 묻습니다.

정비·보관 공간의 차량

일하는 방식

먼저 자료의 기간·차종 코드를 맞춥니다. 그다음 영업·재고 담당자와 짧은 워크숍으로 ‘숫자 뒤의 이유’를 확인하고, 보수·기준·공격 시나리오로 다음 입고 비중을 좁힙니다. 소프트웨어를 팔지 않으며, 귀사가 쓰는 표 형식을 존중합니다.

가치로 두는 것

  • 합계보다 트림·지역·시즌 단위의 구체성
  • 발주·전시에 바로 옮길 수 있는 한두 장의 요약
  • 과장된 전망보다 실행 가능한 조정 폭
  • 개인정보 없는 집계 자료만으로도 충분한 준비

함께하는 사람

상담을 진행하는 전문가 초상

한지훈

수요 계획·판매 해석 리드. 복수 차종 유통사의 분기 발주 정리와 재고 연령 점검에 오랜 시간을 보냈습니다.

현장 자료를 검토하는 전문가 초상

오수진

다지점 비교·시즌 전망. 지점 간 전시 구성 차이와 명절 전후 계약·인도 시차를 정리하는 일을 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