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노트
수요 계획 세션에 가져오면 좋은 자료
Autodataanalytics 세션에서 가장 많이 쓰는 자료는 최근 12개월 월별 판매 대수(차종·트림), 현재 재고 목록(입고일 포함), 최근 발주·입고 예정표입니다. 형식이 제각각이어도, 기간과 차종 코드만 맞으면 정리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있으면 좋은 것은 주요 프로모션 일정, 제조사 공급 지연 메모, 전시·시승차 목록입니다. 없어도 세션은 진행되지만, 있으면 ‘왜 그달에 튀었는지’를 빨리 합의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가 포함된 고객 명단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대수·차종·일자 수준의 집계면 충분합니다. 민감 정보는 전달 전에 가려 주세요.
자료를 보내기 전에 한 줄만 적어 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이번 분기에 가장 막고 싶은 문제’—예를 들어 특정 SUV 과다 재고, 경차 품절 반복 등—를 알려 주시면 첫 미팅부터 그 지점부터 시작합니다.